1년 전 리모델링으로 새 옷을 입은 듯 아주 깨끗하고 조용한 분위기입니다. 한인몰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어서 비빔밥 먹고 싶을 때마다 달려나갈 수 있는 엄청난 입지를 자랑합니다.
방 2개와 화장실 1개가 마련되어 있고 주차는 무려 두 대나 가능해서 주차 스트레스는 남의 나라 이야기입니다. 큰 세탁기부터 식기세척기까지 풀옵션으로 준비했으니 그냥 가볍게 들어오시면 됩니다. 인터넷까지 포함되어 있어서 침대에서 뒹굴거리며 영상 보기에 딱입니다.
귀여운 고양이 한 마리까지는 가족으로 환영하지만 지붕이 날아갈 듯한 파티나 흡연, 마약은 절대 사절이니 평화를 사랑하는 분들이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유틸리티는 사이좋게 25퍼센트만 나누면 되는 합리적인 조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