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퀴틀람 센터 근처 윈저게이트인데 평수가 무려 1060스퀘어피트라 집 안에서 길 잃어버리지 않게 조심하셔야겠어요. 전철역도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에 있어서 아침마다 전력 질주하지 않아도 되는 평화로운 삶이 보장됩니다.
방 두 개에 화장실 두 개라 아침마다 화장실 쟁탈전 벌일 일도 없고 주차 공간도 두 개나 주니까 차가 두 대여도 주차 스트레스가 전혀 없네요. 반려동물도 같이 살 수 있다니 강아지랑 넓은 거실에서 뒹굴거리기에 이보다 더 좋은 곳은 없을 것 같습니다.
2017년에 지어진 비교적 새집이라 깔끔함은 기본이고 전용 세탁기까지 갖춰져 있어서 빨래방 가는 수고도 덜 수 있습니다. 5월 1일부터 바로 들어오실 수 있으니 고민하다가 남한테 뺏기지 말고 얼른 결정하시는 게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