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에 태어난 파릇파릇한 콘도인데 남향이라서 햇빛이 아주 무섭게 잘 들어옵니다. 집 안에서 광합성 하다가 더우면 바로 정원으로 나가서 바람 쐴 수 있는 1층의 특권을 누려보세요.
방 두 개랑 화장실 두 개가 아주 사이좋게 배치되어 있어서 친구나 가족이랑 살아도 화장실 때문에 눈치 볼 일이 전혀 없겠습니다. 주차장이랑 창고도 하나씩 든든하게 챙겨드리니까 짐 많으신 분들도 걱정 말고 오시면 됩니다.
세입자 보험은 필수로 준비하셔야 하고 집 안에서 담배를 피우거나 반려동물을 키우는 건 주인분이 선호하지 않으니 참고해 주세요. 1년 동안 끈끈하게 계약하고 오순도순 사실 분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