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에 지어진 따끈따끈한 새집이라서 새집 특유의 깔끔함이 살아있습니다. 19층 남향이라 햇살이 너무 잘 들어와서 겨울에도 난방비 걱정 없이 광합성하며 지내실 수 있어요. 방 두 개에 문 달린 덴이 하나 더 있어서 오피스로 쓰시거나 아늑한 침실로 꾸미기에도 딱 좋습니다.
에드먼즈역까지는 튼튼한 두 다리로 10분만 걸어가시면 되고 주변에 학교들도 아주 가깝게 자리 잡고 있습니다. 창밖으로 보이는 산과 강의 풍경이 예술이라서 굳이 멀리 여행 안 가셔도 집에서 힐링이 가능해요. 주차 공간과 창고도 마련되어 있으니 짐이 많아도 넉넉하게 보관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