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퀴틀람 스카이트레인역에서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에 있는 신축 콘도인데 사실상 역이 집 안방 수준으로 가깝습니다. 2026년식이라 아직 아무도 발을 들이지 않은 순수함 그 자체인 공간이며 20층 높이라 전망을 보며 차 한 잔 마시면 여기가 바로 천국인가 싶으실 겁니다.
방 두 개에 화장실 두 개라는 황금 밸런스를 갖추고 있어 아침마다 화장실 전쟁을 치를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에어컨과 히트펌프 냉난방 시스템이 완비되어 있어 여름에는 북극처럼 시원하고 겨울에는 온돌방처럼 따뜻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피트니스 센터부터 파티룸까지 어메니티가 호텔 부럽지 않게 갖춰져 있어 굳이 밖에 나갈 이유를 찾기 힘든 집입니다. 주변에 세이프웨이와 카페들이 즐비해서 슬리퍼 신고 마실 나가기에도 최적의 입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