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층이라는 높이 덕분에 가끔 비행기랑 눈이 마주칠지도 모르는 탁 트인 전망의 신축 콘도인데 첫 입주자를 모시고 있어요. 518스퀘어피트의 아늑한 보금자리에 에어컨이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어서 여름에도 북극의 정취를 느끼며 쾌적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50층 스카이 라운지에서 커피 한 잔 마시면 여기가 내 집인지 호텔인지 헷갈릴지도 모르겠네요.
교통은 말할 것도 없이 버퀴틀람역까지 도보 3분이면 도착하는 기적의 위치를 자랑합니다. YMCA는 1분 거리라 운동하러 가기 귀찮다는 핑계도 통하지 않고 세이프웨이도 바로 옆이라 냉장고를 비워둬도 든든해요. 주차 걱정 없는 전용 주차공간에 개인 창고까지 제공되니 짐이 많아도 걱정 없이 몸만 오시면 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