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과 아랫집에 사람이 살지 않아서 층간소음 스트레스에서 완전히 해방될 수 있는 평화로운 공간입니다. 2023년에 지어진 아주 파릇파릇한 신축이라 집 상태는 말할 것도 없이 깨끗하고 쾌적합니다.
학교들이 주변에 포진해 있어서 등교하기에도 정말 편하고 하이웨이가 가까워 어디든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의 요지입니다. 카페나 식당은 물론이고 약국과 은행까지 걸어서 5분이면 충분하니 슬리퍼만 신고 나가도 생활이 가능합니다.
한인마트와 코스트코도 차로 8분이면 도착할 수 있어 한국 식재료 걱정은 접어두셔도 좋습니다. 헬스장과 루프탑 패티오 같은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어 집 안에서 즐기는 여유가 남다를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