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층 구조의 단아한 하우스에서 조용하게 힐링하며 지내기 딱 좋은 공간이 나왔습니다. 전망이 너무 좋아서 창밖만 보고 있어도 하루가 다 갈 것 같은데 전면 유리창 덕분에 채광까지 완벽해서 집 안에서도 비타민 D 걱정은 안 하셔도 됩니다. 앞마당의 넓은 잔디밭은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평온해지는 기분이 들 거예요.
분명 서류상으로는 베이스먼트라고 되어 있지만 별도 출입문이 있는 워크아웃 형태라 사실상 지하가 아닌 쾌적한 1층입니다. 지하 특유의 눅눅함은 전혀 찾아볼 수 없으니 안심하셔도 좋습니다. 방 2개와 화장실, 거실, 주방까지 알차게 갖춰진 1450sqft의 널찍한 공간이라 두 다리 쭉 뻗고 편안하게 생활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