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이저 강줄기를 바라보며 아침을 맞이하는 낭만 가득한 포트 코퀴틀람의 보금자리입니다. 최근에 집 단장을 싹 마쳐서 아주 깔끔하고요 1000 sqft나 되는 넓은 공간에 덴까지 따로 있어서 재택근무용 오피스 꾸미기에도 딱 좋습니다.
전기세와 가스비를 아껴줄 따끈따끈한 새 장비들로 교체했고 수도관까지 새로 갈아서 물맛이 아주 일품입니다. 바닥도 새로 깔았고 주방 수납장도 넉넉하니 살림하기 참 편하실 거예요. 지금은 세탁기를 같이 쓰고 있지만 곧 전용 세탁기도 설치해 드릴 예정입니다.
코스코랑 에이치마트가 차로 5분에서 10분 거리라 장 보기도 편하고 반려동물과 함께 오셔도 좋으니 부담 없이 연락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