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지레이크 역이 코앞이라 뚜벅이의 삶도 우아하게 즐길 수 있는데 대문을 열면 바로 학교가 보여서 자녀들이 아침잠을 실컷 자도 우등생이 될 수 있는 마법 같은 위치입니다.
조용하고 안전한 동네라 층간소음 걱정 없이 평화로운 일상을 보낼 수 있고 집 바로 앞에 버스정류장이 있어서 밤늦게 귀가해도 발걸음이 가벼우실 거예요. 출입문도 따로 있고 세탁기도 전용으로 마음껏 쓰시면 되니 이보다 더 쾌적한 생활은 상상하기 어렵답니다.
유틸리티와 인터넷은 이웃 사촌처럼 좋게 좋게 나눠서 내면 되고 주차 공간도 넉넉하니 주차 스트레스는 남의 나라 이야기로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아쉽지만 반려동물은 이번 생에는 다른 좋은 인연을 찾아보는 것으로 약속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