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퀴틀람 한인 밀집 지역 한복판에서 750불이라는 훈훈한 가격으로 모시고 있습니다. 하우스 2층의 아늑한 공간은 물론이고 전용 화장실과 별도 전용 세탁기까지 갖췄으니 사실상 독립적인 왕의 생활이나 다름없습니다.
모든 유틸리티와 인터넷이 포함되어 있어 매달 고지서와 싸우며 스트레스 받을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가구와 식기는 물론이고 전용 대형 냉장고까지 준비되어 있어 정말 몸만 가볍게 오시면 되는 편리함을 자랑합니다.
5월 마지막 날부터 입주가 가능하니 고민하는 사이에 다른 분이 먼저 짐을 풀게 될지도 모릅니다. 남자분만 가능한 귀한 자리이니 서둘러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