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주택 2층을 통째로 사용하시게 되는데 방이 세 개나 있어서 가족들이 각자 방 하나씩 차지하고 싸울 일은 없겠네요. 아래층에 다른 분이 살고 계시긴 하지만 출입문이 아예 따로 있어서 서로 마주치기 민망한 상황 없이 평화롭게 지내실 수 있습니다.
바닥도 새로 깔아서 아주 쾌적하고 욕실도 반짝거리는 게 아주 마음에 드실 거예요. 특히 발코니가 태평양처럼 넓어서 거기서 날씨를 즐기며 커피 한 잔 하시면 동네 사람들이 다 부러워할지도 모릅니다.
주변에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줄줄이 있어서 아이들이 지각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는 운명적인 위치입니다. 마트도 종류별로 코앞에 다 있어서 장 보다가 지갑이 가벼워지는 줄도 모르고 쇼핑하게 되실 거예요. 2026년 6월 1일부터 바로 입주 가능하시니까 제임스 씨에게 본인 소개를 아주 멋지게 써서 보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