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층이라 밑에 사는 분 눈치 안 보고 발망치 쾅쾅 찍으며 걸어 다녀도 되는 자유로운 집입니다. 집 안에서 줄넘기를 하셔도 아무도 모를 정도라니 참으로 평화로운 환경이라 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개인 스몰야드까지 있어서 나만의 작은 정원을 가꾸며 힐링하는 도시 농부의 삶을 즐기시면 됩니다.
외부에서 곧바로 들어올 수 있는 별도의 출입문이 있어서 프라이버시가 아주 든든합니다. 2024년에 지어진 쌔삥이나 다름없는 컨디션이라 바닥부터 벽지까지 아주 깔끔합니다. 전체가 라미네이트 바닥이라 청소하기에도 아주 용이하고 쾌적한 생활이 가능합니다.
교통과 편의시설은 정말 기가 막힙니다. 1번 고속도로와 카보스 버스정류장이 걸어서 5분 거리라 어디든 순식간에 이동할 수 있습니다. 특히 맥도날드가 1분 거리에 있어서 야식이 생각날 때 슬리퍼 질질 끌고 다녀오기 딱 좋습니다. 코스트코와 월마트도 차로 10분이면 충분하니 생활 반경이 아주 훌륭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