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히드역에서 단 2분 거리라 아침에 5분만 더 자려다가 인생이 바뀔 일은 절대 없을 만큼 접근성이 훌륭합니다. 남향이라 햇빛이 너무 잘 들어서 집 안에서 비타민 D 합성이 저절로 되는 기분을 느끼실 수 있으며 채광 덕분에 전기세 아끼는 재미도 쏠쏠하실 겁니다.
방 안에는 침대와 책상 그리고 옷장까지 이미 자리를 잡고 있어서 가방 하나만 들고 가볍게 들어오시면 됩니다. 부엌과 거실은 함께 사용하지만 냉장고와 조리도구는 모두 완비되어 있으니 요리 솜씨를 마음껏 뽐내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이곳의 진짜 매력은 호텔 부럽지 않은 부대시설에 있습니다. 실내 수영장에서 수영 좀 하시다가 뜨끈한 사우나나 찜질방에서 몸을 지지면 하루의 피로가 싹 가실 것입니다. 헬스장부터 당구장, 도서관까지 갖춰진 이 완벽한 환경에서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여 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