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지하실이라는 이름이 무색할 정도로 광활한 1200스퀘어피트 면적을 자랑해요. 랭리 윌로비의 핵심 요지에 위치해서 코스트코나 H마트 가기도 정말 편하답니다. 2007년에 지어진 하우스인데 욕실도 업그레이드되어 있고 바닥도 고급 마루라서 발바닥이 호강할 거예요.
입구부터 세입자 전용으로 따로 나 있어서 집주인과 눈 마주칠 일 없이 당당하게 드나들 수 있어요. 세탁기랑 건조기도 따로 있고 냉장고, 오븐, 식기세척기까지 풀옵션으로 갖춰져 있죠.
근처에 R.C. Garnett 초등학교부터 하이웨이 1번까지 가까워서 생활권이 정말 환상적이에요. 다만 담배와 반려동물은 사양한다고 하니 이 점은 꼭 참고해 주세요. 유틸리티는 3분의 1만 부담하면 되는 합리적인 조건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