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비 하이게이트 중심부에서 인생의 새로운 막을 올리실 분을 찾습니다. 방 3개와 화장실 2개를 갖추고 있어 아침마다 가족들끼리 화장실 쟁탈전을 벌이지 않아도 되는 평화로운 안식처입니다. 넓은 주방에서 요리 실력을 마음껏 뽐낼 수 있고 실내 세탁기가 완비되어 있어 빨래방 원정대를 꾸릴 번거로움도 없습니다.
이전 세입자인 제가 여기서 기운을 아주 잘 받아서 이번에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루고 당당하게 졸업하게 되었습니다. 타이완 출신 집주인분들이 한국 분들을 워낙 좋아하셔서 소통 스트레스 없이 편안하게 지내실 수 있는 환경입니다. 에드몬즈 커뮤니티 센터와 공원 그리고 학교가 모두 도보권이라 삶의 질이 수직 상승하는 것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