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에 지어져서 아직 새집 기운이 낭낭하게 남아있는 쌩쌩한 고층 콘도입니다. 23층에서 내려다보는 북동향 전망은 매일 아침 안구 정화를 도와주며 시력 보호에 일조할 예정입니다. 침실 하나에 덴이 하나 딸려 있는데 이 덴이 워낙 듬직하고 사이즈가 넉넉해서 방 하나 몫을 충분히 해냅니다.
빌트인으로 숨겨진 테이블과 손님용 침대 덕분에 가구 배치의 고뇌에서 벗어나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합니다. 주차 공간과 창고도 든든하게 마련되어 있어 짐이 많은 분들도 안심하고 들어오실 수 있습니다. 건물 내 헬스장과 수영장 그리고 바베큐 시설까지 완비되어 있어 마치 호텔에서 365일 휴가를 즐기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버퀴틀람 스카이트레인역과 쇼핑센터가 걸어서 10분 거리라 다리 근육 발달에는 큰 도움이 안 되겠지만 생활 편의성은 극강입니다. 반려동물이나 흡연은 정중히 사양하고 있으니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1년 동안 평화롭게 거주하실 분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