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 코퀴틀람의 고요한 메리 힐 지역에서 은둔 고수처럼 지내기 딱 좋은 하우스 1층입니다. 최근에 새 옷을 입히듯 레노베이션을 마쳐서 반짝반짝한 상태로 새로운 주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독립된 출입구가 있어서 마치 단독 주택에 사는 것 같은 기분을 낼 수 있으며 전용 세탁기 덕분에 빨래방 원정대를 꾸리지 않아도 됩니다. 화장실도 혼자만 쓰니까 아침마다 가족이나 룸메이트와 눈치 싸움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주차 자리도 확보되어 있고 가구는 없으니까 본인의 취향대로 공간을 채우는 재미가 쏠쏠할 겁니다. 월세 1,500불로 포코의 쾌적한 삶을 즐기고 싶으시다면 편하게 연락해 주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