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히드 전철역에서 차로 7분이면 도착하는 곳인데 이 정도면 캐나다 땅덩어리 기준으로는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라고 볼 수 있습니다. 먼디팍과 커뮤니티 센터가 인접해 있어서 강제로 건강해질 수밖에 없는 환경이며 랭리 팜마켙도 가까워 신선한 식재료 쇼핑하기에 매우 훌륭합니다.
“몸만 오면 된다”는 말이 빈말이 아닐 정도로 가구와 침구는 물론이고 식기까지 완벽하게 세팅되어 있습니다. 전기세와 인터넷 비용까지 포함된 가격이라 매달 고지서 폭탄을 맞을까 봐 심장이 덜컹거릴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주차장이 태평양처럼 넓어서 초보 운전자도 주차의 달인이 될 수 있으며 담배와 반려동물 그리고 술을 금지하는 아주 청정한 구역입니다. 학생이든 직장인이든 상관없으며 지금 즉시 짐 싸서 들어오신 뒤 평화로운 일상을 누리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