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에 갓 태어난 신축 콘도라 새집 냄새가 폴폴 나는 아주 귀한 공간입니다. 버퀴틀람 중심이라 위치도 기가 막힌데 바로 옆에 YMCA가 있어서 운동하러 멀리 나갈 필요 없이 득근 생활을 즐길 수 있습니다. 에어컨과 난방은 기본이고 이동식 아일랜드 키친까지 갖춰져 있어서 요리할 때도 아주 편리합니다.
50층 루프탑에서 바베큐를 구워 먹으면 호텔 부럽지 않은 분위기를 낼 수 있고 지하에는 세차시설까지 있으니 차를 아끼는 분들에게는 이보다 더 좋은 환경이 없을 겁니다. 2만 평방피트가 넘는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다 누리다 보면 집 밖으로 나가기 싫어질지도 모릅니다.
실내 면적도 넉넉하고 발코니도 큼직해서 탁 트인 느낌을 줍니다. 다만 쾌적한 환경 유지를 위해 반려동물이나 흡연은 정중히 거절하고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29일부터 집을 직접 보실 수 있으니 늦지 않게 연락 주시고 이 멋진 공간의 주인이 되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