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퀴틀람역이 너무 가까워서 아침에 알람 울리고 나서 씻어도 기차를 타실 수 있는 역세권의 축복을 누리실 수 있습니다. 2026년에 태어난 아주 따끈따끈한 신축이라 바닥에 누워도 광이 날 정도로 깔끔합니다.
Bosch 빌트인 가전들이 주방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요리 솜씨가 부족해도 장비 빨로 충분히 극복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13층이라 전망도 시원하고 테라스가 운동장만큼 넓어서 집 안에서 캠핑 분위기를 내기에도 안성맞춤입니다.
50층 루프탑 어메니티를 이용하면 마치 코퀴틀람의 왕이 된 것 같은 기분을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피트니스와 코워킹 스페이스까지 완비되어 있어서 집 밖으로 나갈 이유를 찾기가 더 힘든 곳입니다. 깔끔하게 오래 거주하며 이 집의 첫 역사를 함께 써 내려갈 분을 간절히 모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