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퀴틀람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르는 이곳에서 31층의 압도적인 높이를 즐기며 신선한 공기를 마실 수 있습니다. 남서향으로 쏟아지는 눈부신 햇살 덕분에 집안에서도 선글라스를 찾게 될지도 모르지만, 창밖으로 펼쳐지는 파노라마 노을 뷰를 감상하다 보면 퇴근 후의 피로가 눈 녹듯 사라질 것입니다.
침실 두 개가 거실을 사이에 두고 멀찍이 떨어져 있는 구조라 동거인과 마주치기 싫은 날에도 완벽하게 독립적인 생활이 가능합니다. 주방에는 위치를 마음대로 옮길 수 있는 이동식 아일랜드 식탁이 설치되어 있어 기분에 따라 인테리어를 바꾸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으며, 최신식 빌트인 가전들이 요리 실력을 뽐내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피트니스 센터에서 체력을 단련하고 루프탑 라운지에서 BBQ 파티를 즐기며 진정한 고층 라이프를 만끽해 보십시오. 스카이트레인 역이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에 있어서 아침 잠을 5분 더 잘 수 있는 특권도 주어집니다. 6월 16일 입주를 목표로 새집의 첫 주인이 되어 삶의 질을 수직 상승시켜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