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드 벌핏 초등학교가 걸어서 3분 거리에 있어서 아이들이 늦잠을 자도 전력 질주만 한다면 등교에 성공할 수 있는 기적의 위치입니다. 1층에는 화장실이 딸린 독립된 방이 있어서 사춘기 자녀를 격리하거나 손님에게 던져주기 딱 좋습니다.
남향이라 햇살이 맛깔나게 들어오고 집 안이 아주 깨끗합니다. 주방에는 커다란 아일랜드 식탁이 있어서 요리할 때 동선이 꼬이지 않으며, 1800 sqft라는 웅장한 면적 덕분에 가족끼리 마주치기 싫을 때 도망 다닐 공간도 충분합니다.
거실 창밖으로 다른 집 유닛이 보이지 않아 프라이버시가 철저하게 보장되니 집 안에서 자유롭게 생활하셔도 좋습니다. 가라지에 차를 두 대나 넣을 수 있고 집 앞 도로에도 주차가 가능해서 주차 전쟁에서 영원히 해방될 수 있습니다. 코스트코와 윌로비 타운 센터도 7분 거리에 있어 장 보러 가기 매우 편리한 환경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