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남향 코너유닛이라 해가 너무 잘 들어와서 집에서 식물을 키우면 잭과 콩나무처럼 자랄지도 모릅니다. 발코니에 앉아 있으면 세상 모든 고민이 다 해결될 것 같은 확 트인 전망이 기다리고 있어요.
2022년생이라 아주 파릇파릇하고 깨끗한데 바닥도 마루라서 양말 신고 슬라이딩하기 딱 좋습니다. 세탁기랑 건조기도 집 안에서 자기들끼리 잘 돌아가고 있고 헬스장이랑 요가룸도 있어서 이제 운동 안 할 핑계가 사라진다는 게 유일한 단점입니다.
6월 중순이나 7월 초에 몸만 들어오시면 되고 주차장도 하나 마련되어 있습니다. 따뜻한 남향집에서 광합성 하면서 평화로운 일상을 즐기실 분은 언제든 연락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