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히드 타운센터역까지 걸어서 딱 3분 거리라 아침마다 지하철을 타기 위해 올림픽 선수처럼 달리지 않아도 되는 평화로운 곳입니다. 한남 마트와 H 마트가 코앞이라 한국의 맛을 잃지 않고 풍족하게 지낼 수 있는 축복받은 위치를 자랑합니다.
최근에 레노베이션을 새로 마쳐서 아주 깔끔하며 거실에는 로맨틱하게 장작을 지필 수 있는 리얼 벽난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900sqft의 넉넉한 공간에 방이 두 개나 있어 쾌적한 생활이 보장되며 주차 공간과 스토리지까지 완비되어 있어 짐이 많은 분들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6월 말이나 7월부터 바로 입주가 가능하며 새로 수리한 지 얼마 안 된 집이라 아주 상큼합니다. 비흡연자에 반려동물 없는 분들이라면 이 쾌적하고 넓은 보금자리의 주인공이 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