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지 레이크가 코앞이라 숨만 쉬어도 건강해질 것 같은 기분이 드는 위치입니다. 코퀴틀람 센터도 가까워서 쇼핑하다가 통장 잔고가 가벼워질 수 있지만 삶의 질만큼은 수직 상승합니다.
방 2개에 화장실 2개 구성이라 아침마다 화장실 눈치 싸움할 필요가 전혀 없고 지은 지 1년 된 따끈따끈한 상태라 전 세입자의 흔적을 찾기가 더 힘듭니다. 집 안이 밝고 넓어서 실내에서도 광합성이 가능할 정도입니다.
조용한 동네라 층간 소음 스트레스 없이 꿀잠 잘 수 있고 근처에 학교와 공원이 많아 가족 단위로 살기에도 아주 좋습니다. 주차랑 세탁도 개별적으로 편하게 해결 가능하니 관심 있으면 연락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