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퀴틀람 한복판에서 산이랑 도시가 한눈에 들어오는 시원한 뷰를 매일 아침 배달받을 수 있어요. 바닥부터 천장까지 이어진 통창 덕분에 낮에는 전등 켤 필요도 없이 화사한 생활이 가능합니다.
주방은 번쩍거리는 스테인리스 가전들로 꽉 채워져 있어서 요리할 맛이 절로 나실 거예요. 오븐이랑 인덕션까지 완벽하게 세팅되어 있으니 가끔은 솜씨 발휘해서 근사한 식사를 즐겨보시는 것도 좋겠네요.
건물 안에 헬스장부터 창고까지 다 있어서 운동 부족이나 수납 걱정은 붙들어 매셔도 되고요. 무엇보다 역까지 걸어서 2분 컷이라 아침마다 달리기 선수 안 하셔도 된다는 게 가장 큰 축복입니다. 로히드 몰도 가까워서 심심할 틈이 없는 위치니까 통장 잔고만 조심하시면 완벽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