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2200불에 모든 유틸리티가 포함된 것을 보니 집주인분의 인류애가 태평양처럼 넓게 느껴지는 대목입니다. 1600평방피트가 넘는 공간이라 집 안에서 숨바꼭질을 하면 찾으러 가는 데만 한나절이 걸릴 만큼 광활한 면적을 자랑합니다. 심지어 홈시어터 스크린까지 갖추고 있어서 팝콘만 챙겨오시면 그곳이 바로 버나비의 예술의 전당이 됩니다.
디어레이크 공원이 도보 5분 거리라 오리들과 정기적으로 정례 회담을 나누기에 매우 적합한 친환경적인 입지입니다. 고속도로 입구도 1분이면 도착하기 때문에 어디든 빠르게 탈출하거나 출근하기에 인생의 황금 시간대를 아껴주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주차 공간이 아주 넉넉해서 주차 스트레스는 이미 전생의 기억이 될 정도로 평화로운 생활이 가능합니다. 세탁기와 건조기까지 혼자서 독점해서 사용하니까 빨래 바구니 들고 줄 서는 눈치 게임도 필요 없는 쾌적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