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든 파크 옆이라 숲세권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하우스 베이스먼트의 소중한 방입니다. 은행이랑 마트, 맛집들이 즐비해서 통장 잔고를 위협하기에 아주 적절한 위치라고 볼 수 있습니다.
환상적인 버스 노선들 덕분에 다운타운이나 리치몬드로 순식간에 이동할 수 있어서 길바닥에 시간을 버릴 염려가 없습니다. 깔끔한 성격의 한국인 여성분과 생활 공간을 공유하게 될 텐데, 서로의 경계선을 침범하지 않는 선비 같은 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전기세나 와이파이 걱정 없이 몸만 들어오면 되는 풀옵션 환경이라 아주 매력적입니다. 비흡연자와 반려동물 없는 분들을 정중히 모시고 있으니 조용하게 지내고 싶으시다면 여기가 정답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