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퀴틀람역에서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에 있는 따끈따끈한 신축입니다. 34층에서 내려다보는 파노라마 뷰가 워낙 치명적이라 창문 앞에만 서면 시간이 멈추는 마법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1베드에 덴까지 있는 알찬 구성이라 공간 활용도가 높아서 짐이 많아도 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겠습니다.
에어컨과 히트펌프가 빵빵하게 돌아가서 여름에도 북극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아주 쾌적한 환경입니다. 주차장에 전기차 충전기까지 설치할 수 있으니 기름값 걱정하며 살던 고달픈 시절과는 작별을 고해도 좋습니다. 건물 내에 당구장부터 텃밭까지 다 갖춰져 있어서 집돌이와 집순이들에게는 이곳이 곧 천국이자 낙원이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