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의 안락함과 민박의 정겨움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 나왔습니다. 바닥이 나무라 아주 깔끔하고 주방 기구부터 밥솥까지 다 챙겨드리니 몸만 가볍게 오시면 됩니다.
출입문이 따로 있어서 사생활이 철저하게 보장됩니다. 집 바로 앞에 버스 정류장이 있어서 걷는 것을 싫어하는 분들에게는 이보다 더 좋은 안식처가 없을 것 같습니다.
주변에 한남수퍼와 월마트가 있어서 장보기도 편하고 도서관도 가깝습니다. 다만 반려동물과 마리화나는 이 평화로운 공간에 함께할 수 없으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