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이져 하이츠라는 동네 자체가 이미 살기 좋은 명당인데 여기서 귀한 단기 렌트가 나왔습니다. 1번 고속도로가 코앞이라 밴쿠버 어디든 홍길동처럼 누비고 다닐 수 있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내부는 리노베이션을 마쳐서 광이 날 정도인데 가구까지 풀세팅이라 몸만 오시면 됩니다. 방 두 개와 화장실 두 개를 따로 사용하시니 집 안에서도 거리 두기가 가능할 만큼 쾌적한 생활이 보장됩니다.
6월부터 10월 사이에 1주에서 한 달 정도 조용하게 쉬어갈 곳을 찾으신다면 이곳이 정답입니다. 별도 출입문에 세탁기까지 갖춰져 있어 눈치 볼 필요 없이 완벽한 독립생활을 즐기다 가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