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퀴틀람역까지 걸어서 10분이면 도착하니까 아침에 알람 소리 한 번쯤은 가볍게 무시해도 지각 걱정은 없습니다. 2026년에 갓 완공된 신상 집이라서 바닥이 너무 깨끗해 발을 들이는 순간 본인도 모르게 경건해지는 기분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SFU까지 버스로 12분이면 도착하는 거리라 학생분들에게는 등굣길이 거의 집 앞 산책 수준으로 느껴질 겁니다. YMCA랑 세이프웨이도 코앞에 있어서 장 보러 갈 때도 세상 편하게 다녀오실 수 있는 최고의 위치입니다.
방 안에 침대랑 책상까지 다 세팅되어 있으니 정말 가벼운 마음으로 몸만 들어오시면 됩니다. 가스 순간온수기 덕분에 겨울에도 뜨거운 물이 콸콸 나오니까 따뜻한 집에서 삶의 질이 수직 상승하는 즐거움을 만끽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