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디파크가 코앞이라 원치 않아도 매일 맑은 공기를 마셔야 하는 곤란한 위치에 있습니다. 주차 공간이 넉넉해서 집 앞에 차를 세워두면 마치 성공한 사람의 기분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1600sqft나 되는 쾌적한 크기라 집 안에서 숨바꼭질을 하면 찾기 힘들 수도 있습니다.
퀸 사이즈 침대와 책상이 이미 자리를 잡고 있어서 가방만 들고 오시면 됩니다. 주방 기구도 전부 준비되어 있으니 요리 실력을 마음껏 뽐내며 셰프가 된 기분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유틸리티와 인터넷이 렌트비에 포함되어 있어서 매달 고지서를 확인할 때마다 평온함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별도의 출입문과 전용 세탁기가 있어서 완벽하게 독립된 생활을 즐길 수 있습니다. 한인타운과 하이웨이가 가까워 밴쿠버 어디로든 쾌속 질주가 가능한 이곳에서 아늑한 보금자리를 마련해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