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비아 역까지 경보로 2분이면 도착하는 위치라 아침마다 지하철이랑 추격전 벌이지 않아도 됩니다. 집 거실에 벽난로가 있어서 겨울에는 감성 넘치는 불멍 타임을 가질 수 있고, 프라이빗 발코니가 워낙 광활해서 거기서 텐트 치고 놀아도 될 정도입니다.
오픈 컨셉 주방이라 요리하면서 거실 티비 보기도 좋고, 식기세척기랑 오븐도 있으니 설거지 귀찮아하는 분들에게는 구세주 같은 곳입니다. 세탁기랑 건조기도 유닛 안에 쏙 들어가 있어서 빨래 들고 밖으로 나갈 일은 절대 없습니다. 바닥도 라미네이트 마감이라 청소기 몇 번 밀면 청소 끝입니다.
주변에 세이프웨이랑 맛집들이 널려 있어서 배고플 틈이 없고, 강변 산책로도 가까워서 밥 먹고 소화시키기에도 아주 그만입니다. 주차 자리 하나랑 짐 보관할 스토리지 락커까지 챙겨드리니 몸만 들어오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