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 1년 차라 아직 새집 기운이 낭낭하게 느껴지는 아주 뽀송뽀송한 상태입니다. 침실 2개에 욕실 1개가 딸린 베이스먼트 스위트인데 공간이 널찍해서 거실에서 홈트레이닝을 해도 될 정도입니다.
별도의 출입문과 전용 세탁실이 있어서 집주인과 마주치며 어색한 탭댄스를 출 필요가 없는 진정한 평화의 공간입니다. 전자레인지와 냉장고는 물론 스토브까지 풀세트로 준비되어 있어서 요리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습니다.
한남슈퍼와 길드포드 몰이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에 있어서 한국인의 소울푸드 수급에 최적화된 위치를 자랑합니다. 1번 고속도로와 버스 정류장도 가까워서 어디든 번개처럼 이동할 수 있는 교통의 요지입니다.
유틸리티는 3분의 1만 부담하면 되고 최소 1년 계약으로 오랫동안 평화롭게 지낼 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흡연이나 반려동물 그리고 재임대는 곤란하니 깔끔하게 생활할 분들만 문의를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