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 핫도그 하나 사서 걸어와도 김이 모락모락 날 만큼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윌로비의 조용한 주택가라 층간소음 걱정 없이 숙면을 취할 수 있으며 별도의 출입문이 있어 집주인과 마주칠 민망한 상황도 줄어듭니다.
내부는 햇살이 잘 들어 밝고 깨끗하며 전용 세탁기가 갖춰져 있어 빨래 순번 기다릴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인터넷 비용은 이미 포함되어 있고 유틸리티만 살짝 분담하면 되니 지갑 사정에도 꽤나 우호적인 환경입니다.
다만 실내외 흡연은 엄격히 금지하고 있으며 세입자 보험 가입과 소득 증빙은 필수라는 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실하게 이 공간을 아껴주실 분을 찾고 있으니 간단한 자기소개를 곁들여 메시지 보내주시면 뷰잉 일정을 잡아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