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다운타운 한복판에 자리 잡은 아주 귀한 스튜디오를 소개해 드립니다. 여기 살면 버라드 브릿지 뷰가 발코니 너머로 훤히 보여서 매일 아침 눈뜰 때마다 감성을 충전할 수 있답니다. 최근에 리노베이션까지 싹 마쳐서 번쩍번쩍한 새 가전제품들이 반겨주고 있습니다.
게다가 가구도 침대부터 책상, 소파베드까지 다 갖춰져 있어서 몸만 가볍게 쏙 들어오시면 됩니다. 온수랑 전기, 그리고 와이파이까지 월세에 쿨하게 포함되어 있어서 공과금 고지서 보며 가슴 졸일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세탁은 건물 내 공용 세탁실을 이용하시면 되고, 주차도 월 40달러만 보태면 지하 주차장에 안전하게 차를 모실 수 있습니다.
위치도 정말 예술이라 선셋비치나 예일타운까지 슬슬 걸어서 산책 가기 딱 좋습니다. UBC로 직행하는 버스도 세 노선이나 있어서 등하교하는 학생분들에게도 통학 고통을 덜어줄 최고의 안식처가 될 것입니다. 6월 1일부터 바로 입주 가능하니 편하게 구경하러 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