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역세권에 피아노까지 다 퍼주는데 이 가격이면 집주인 분이 취미로 하시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1번 하이웨이 바로 옆이라 고속도로 진입 1초 컷이고 집 앞에 카볼스 버스 정류장이 있어서 교통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꿀같은 곳입니다. 차로 5분 거리에 윌로비 타운 센터가 있어서 삼시세끼 챙겨 먹고 쇼핑하기에 최적의 위치입니다.

입주는 6월 24일 이후로 맞춰서 들어오시면 되고, 사진 속에 있는 피아노랑 가구, 간단한 식기까지 몸만 오셔도 바로 생활 가능하도록 다 제공해 드립니다.

집 보러 오고 싶으시면 카카오톡 jay19684로 번개처럼 연락해 주시면 바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요약
주소지: 411호 8561 203A st Langley, V2Y3L7
연락처: 236-967-2184 • cindy19684@gmail.com
렌트비: $2,150 • 보증금: $0
집구조: Condo • 방 2 • 화장실 1
편의점: 가구완비, 유틸리티(분할), 인터넷(분할), 주차가능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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