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코와 한아름마트가 차로 10분거리라 살찔 걱정뿐인 랭리의 아늑한 둥지입니다
랭리 윌로비에 혼자 살기 아주 딱 좋은 아늑한 하우스 베이스먼트가 나왔습니다. 집주인 이름이 무려 디지몬이라서 혹시 디지털 월드로 소환되지는 않을까 살짝 걱정되시겠지만 아주 평온한 현실 세계의 2006년식 튼튼한 집입니다.

별도 출입문이 있어서 비밀번호 누르고 몰래 들락날락하기 아주 좋습니다. 게다가 전용 화장실과 주방도 따로 있으니 혼자만의 은밀하고 평화로운 생활이 보장됩니다. 세탁실은 2층에 있는 것을 쉐어해야 해서 강제로 유산소 운동을 하게 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주변에 학교도 가깝고 코스코와 한아름마트, 윌로브룩 몰이 차로 10분 거리에 있어서 장 보러 가다가 지갑이 털리는 기적을 맛볼 수 있습니다. 버스정류장도 근처에 있어서 뚜벅이 생활도 전혀 문제없습니다.

한 달 가격은 깔끔하게 천 달러에 보증금은 오백 달러입니다. 인터넷은 무료로 팡팡 터지지만 전기세와 가스비는 다른 사람들과 사분의 일로 나눠 내야 하니 아껴 쓰는 미덕이 필요합니다.

길가에 편하게 주차할 수 있지만 평화를 위해 반려동물과 흡연 및 베이핑은 절대로 불가능합니다. 778-835-1353 또는 604-773-7692로 연락 주시면 빠르게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
요약
주소지: 200st 71ave, Langley, BC Langley, V2Y
연락처: 778-835-1353, 604-773-7692 • khe1197@gmail.com
렌트비: $1,000 • 보증금: $500
집구조: House • 방 1 • 화장실 1
편의점: 가구완비, 유틸리티 분할, 인터넷 포함, 전용 화장실, 별도 출입문, 세탁실 쉐어, 스트리트 파킹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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