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퀴틀람 중심가에서 레노베이션 다 끝내고 첫 입주자 기다리는 아주 깔끔한 하우스 아래층 집을 가져왔습니다. 방 두 개에 화장실 한 개인데 바닥 난방까지 쫙 깔아놔서 겨울에 귤 까먹으면서 뜨끈하게 등 지지기 딱 좋습니다. 모든 가전제품도 레노베이션하면서 새로 들여놓은 새것들이라 껍질 벗기는 맛도 쏠쏠하실 겁니다.
무엇보다 윗층이랑 아랫층 현관문이 아예 따로 분리되어 있어서 윗층 사람이랑 마주치고 어색하게 인사할 필요가 전혀 없는 완벽한 독립 공간입니다. 창문도 널찍해서 멍하니 산이랑 하늘 보고 있으면 시간이 훌쩍 지나갈 정도로 뷰 맛집입니다.
1번 고속도로가 코앞이라 출퇴근하기도 너무 좋고 주변에 공원이나 쇼핑몰도 다 있어서 살기 엄청 편합니다. 보증금은 925달러에 월세 1,850달러로 즉시 입주 가능하니까 늦기 전에 빨리 연락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