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이 너무 잘 들어서 식물도 무럭무럭 자라는 랭리 남향 마스터룸입니다
캐나다 서부의 평화로운 도시 랭리에서 드디어 인생 방을 찾았습니다. 고속도로 진입하는 데 딱 5분밖에 안 걸려서 써리나 버나비로 출퇴근하거나 놀러 가기에도 아주 편한 위치입니다. 7월 1일부터 바로 입주할 수 있는 여성 전용 공간입니다.

남향이라 햇빛이 아주 쨍쨍하게 들어오는 넓은 마스터룸에다가 혼자서 넓게 쓸 수 있는 전용 욕실이 딸려 있습니다. 게다가 주차 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일 전혀 없도록 전용 주차 공간까지 야무지게 챙겨드립니다.

렌트비는 한 달에 1000불이고 보증금은 딱 반값인 500불입니다. 가구도 이미 다 준비되어 있고 인터넷도 포함이라 몸만 쏙 들어오시면 됩니다. 세탁기도 전용으로 따로 쓰실 수 있어서 눈치 게임을 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주변 인프라를 보면 코스트코나 마트, 은행이 차로 5분 거리에 있어서 생활하기에 정말 편합니다. 한남마트나 에이치마트도 차로 7분이면 갈 수 있어서 한국 음식이 그리울 틈이 없습니다. 커뮤니티 센터도 가까워서 수영장이나 사우나, 체육관을 내 집 앞마당처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걸어서 1, 2분 거리에는 예쁜 공원과 산책로가 있어서 산책하며 힐링하기에도 정말 좋습니다.
요약
주소지: 7891 211st langley Langley, V2Y0L5
연락처: 7788599492 • hauser7942@gmail.com
렌트비: $1,000 • 보증금: $500
집구조: House • 방 4 • 화장실 3 • 면적 300 Sqft
편의점: 가구완비, 유틸리티(분할), 인터넷(포함), 전용세탁기, 전용주차장, 수영장, 도서관, GYM, 사우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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