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리 중심가에서 지하철역까지 걸어서 딱 3분 걸리는 위치에 있는 집입니다. 이 정도면 아침에 알람 울리고 10분 더 자도 지각할 걱정은 접어두셔도 됩니다. 남향이라 햇빛도 아주 잘 들어서 겨울에도 따뜻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공간 활용성이 거의 예술인 수준입니다. 변형식 식탁이랑 접이식 매트리스가 있어서 평소에는 넓게 쓰다가 필요할 때 슥 꺼내 쓰면 됩니다. 재택근무나 취미 생활을 즐길 수 있는 덴 공간도 따로 딸려 있어서 실질적으로 방 두 개처럼 쓸 수 있습니다.
주방에는 냉장고, 오븐, 인덕션에다가 식기세척기까지 전부 빌트인으로 들어가 있어서 요리하고 치우는 귀찮음도 반으로 줄어듭니다. 게다가 단지 안에 헬스장, 파티룸, 바비큐장까지 다 갖춰져 있어서 굳이 멀리 안 나가도 웰빙 라이프를 즐길 수 있습니다.
주변에 대형 마트랑 몰도 다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있으니 생활하기는 정말 편하실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