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타운까지 15분밖에 안 걸리는데, 전철역은 걸어서 5분 거리라 지각하고 싶어도 지각할 핑계가 사라지는 놀라운 곳입니다. 아래층에는 세이브온푸드랑 위너스가 바로 연결되어 있어서 눈비가 와도 슬리퍼만 끌고 장을 볼 수 있는 완벽한 “슬세권”입니다.
게다가 문을 닫으면 독채에 사는 것처럼 정말 조용하고 아늑한데, 창밖을 보면 뷰가 환상적이라 매일 아침 눈뜰 때마다 성공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가구는 물론이고 인터넷과 유틸리티까지 전부 포함되어 있어서 옷가지만 들고 와도 바로 살 수 있습니다.
보증금 600달러에 월세 1,200달러라는 훌륭한 조건이라 인기가 많을 것 같으니, 더 늦기 전에 카카오톡 sammyj55나 문자 메시지로 집주인 Sammy에게 잽싸게 연락을 해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