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퀴틀람의 심장부인 Myriad 콘도에서 30층과 34층의 초고층 뷰를 누릴 수 있는 아주 특별한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매일 아침 창밖을 보며 회장님이 된 기분을 만끽할 수 있는 곳입니다.
스카이트레인역까지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라 아침에 5분 더 잘 수 있는 눈물겨운 혜택이 주어집니다. 주변에 맛집과 마트가 널려 있어서 요리하기 귀찮아하는 귀차니즘도 굶어 죽을 걱정이 전혀 없습니다.
침실 하나에 덴이 추가되어 있어서 덴을 개인 작업실이나 창고로 마음껏 활용하기 좋습니다. 게다가 반려동물도 함께 입주할 수 있으니 귀여운 반려동물과 함께 30층에서 럭셔리한 라이프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보증금은 한 달 렌트비의 딱 절반이고, 주차 공간과 전용 세탁기까지 완비되어 있으니 몸만 들어오시면 됩니다. 6월 중순부터 입주가 가능하니까 서둘러서 문자로 연락해 주셔야 이 멋진 곳을 선점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