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 얼굴 보기 힘들 정도로 철저하게 분리된 전용 출입문이 있어서 퇴근길에 쌩얼로 다녀도 눈치 보일 일이 전혀 없습니다. 게다가 화장실도 전용이고 무려 세탁기와 건조기까지 따로 있어서 빨래 바구니 들고 마주치는 어색한 상황도 완벽 차단할 수 있습니다.
월세 1,100달러에 보증금 550달러인데 인터넷이 포함되어 있어서 유튜브나 넷플릭스를 마음껏 보셔도 요금 걱정이 없습니다. 유틸리티는 분할해서 내기 때문에 합리적이고 주차 공간도 따로 마련되어 있어서 주차 스트레스 받을 일도 없습니다.
조용하고 아늑한 환경이라서 혼자만의 평화로운 삶을 즐기기에 딱 좋은 공간입니다. 다만 비흡연자에 약물과 반려동물이 없는 분들만 들어오실 수 있으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