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히드 타운 센터역까지 걸어서 딱 5분 걸리는 초역세권 집이 나왔습니다. 아침에 5분 더 자는 기적을 맛볼 수 있는 아주 훌륭한 위치입니다. 2011년에 지어졌지만 이번에 새 페인트를 싹 칠해서 새집 냄새가 솔솔 풍깁니다.
방 2개에 화장실 2개인데, 양쪽 화장실에 비데가 전부 설치되어 있어서 아주 따뜻하고 쾌적하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주차장과 스토리지뿐만 아니라 피트니스 센터와 수영장까지 완비되어 있어서 집 밖으로 안 나가도 건강을 챙길 수 있습니다. 삼성 냉장고와 LG 세탁기, 식기세척기, 가스오븐까지 가전은 대기업 라인업으로 짱짱하게 채워져 있습니다.
다만 반려동물은 같이 살 수 없고, 든든한 신용점수가 필요합니다. 인터넷과 유틸리티 비용은 별도이지만, 즉시 입주해서 이 모든 대기업 가전과 수영장을 누릴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