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싹 뜯어고쳐서 번쩍번쩍한 1층 스튜디오가 나왔습니다. 동네가 정말 조용해서 꿀잠 주무시기 딱 좋습니다.
걸어서 15분이면 로히드역이랑 한인마트에 갈 수 있어서 주말마다 장보기 편합니다. 혹시 다리가 아프시다면 집 바로 앞에 1분 거리 버스 정류장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차가 있으시다면 고속도로 진입이 3분 컷이라서 아침 출근길 시간을 대폭 줄이실 수 있습니다.
옆방 눈치 볼 필요 없는 독립된 출입문과 개인 전용 세탁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빨래 밀렸다고 새벽에 조심조심 세탁기 안 돌리셔도 됩니다.
한 달 렌트비는 1,500달러이고 보증금은 750달러입니다. 전기와 가스는 20퍼센트만 부담하시면 되고, 인터넷은 그냥 공짜로 얹어 드립니다.
반려동물과 흡연은 절대 안 되며 세입자 보험은 필수로 가입하셔야 합니다. 보러 오시는 것과 들어오시는 것 모두 당장 오늘부터 가능하니까 생각 있으시면 일단 찔러봐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