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아무도 밟지 않은 따끈따끈한 2026년식 초신축 하우스 베이스먼트가 드디어 나왔습니다. 첫 입주라서 집주인도 안 밟아본 바닥을 가장 먼저 밟아보는 영광을 누릴 수 있습니다. 랭리 윌로비 중심가에 위치해서 코스트코와 월마트가 코앞이라 통장이 텅장이 되기 딱 좋은 완벽한 위치입니다.
별도 출입구가 완비되어 있어서 집주인 눈치 안 보고 새벽에 야식을 사 들고 몰래 들어와도 아무도 모릅니다. 에어컨도 빵빵하게 설치되어 있고 와이파이 인터넷도 공짜로 제공되니 무더운 여름날 방구석에서 넷플릭스만 봐도 천국이 따로 없습니다. 게다가 유닛 내에 전용 세탁기와 건조기가 따로 준비되어 있어서 빨래 때문에 눈치 싸움할 필요도 전혀 없습니다.
월 렌트비는 1300달러에 보증금은 쿨하게 절반인 750달러입니다. 공동 유틸리티는 딱 3분의 1만 나누어 내시면 되니 부담도 덜합니다. 즉시 입주 가능하니까 짐 싸서 바로 들어오시면 됩니다. 조용하고 깔끔하게 집을 아껴주실 싱글 직장인이나 커플을 기다리고 있으며, 실내 흡연과 반려동물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