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히드역에서 느긋하게 걸어서 딱 10분이면 도착하는 아주 아늑한 하우스 1층 방이 나왔습니다. 버나비 한남이랑 한아름마트도 엄청 가까워서 한국 음식 없이는 못 사는 사람들에게는 그야말로 천국과 다름없는 위치입니다.
무려 유틸리티도 포함되어 있고 주차까지 편하게 할 수 있어서 숨만 쉬어도 나가는 고정 지출을 획기적으로 줄이실 수 있습니다. 게다가 사생활 보호에 필수적인 단독 출입문에다가 나 홀로 편하게 쓸 수 있는 전용 세탁기까지 딸려 있습니다.
성별이나 나이 상관없이 즉시 입주해서 편하게 지내실 분을 구하고 있으니 관심 있으시면 부담 갖지 말고 편하게 연락해 보세요.




